개발 책

-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 도커/쿠버네티스를 활용한 컨테이너 개발 실전 입문
- 모던 자바 인 액
- 클린 아키텍처
여름 방학부터 읽으면 좋다는 책들을 읽기 시작했었다.
모두 절반 정도 읽은 상태로 완전히 읽은 책은 없지만 말이다…
그래도 읽었던 내용들은 도움이 되었다. 특히 3학년이 끝나고 aws 배포를 도와주며 사용했던 도커, 만약 도커를 모르고 있었다면 lambda에 파이썬 라이브러리들을 올리는 방법을 찾느라 고생했을 것 같다. 또한 최근에 읽기 시작한 클린 아키텍처는 읽으면서 저번에 들었던 내용이 이 내용이었구나 하면서 읽는 재미가 있었다.
교외 활동
- k 해커톤, ai-x 해커톤
올해 2개의 해커톤에 참여했지만 모두 탈락
ai-x 해커톤은 무박으로 진행되는 일정이라서 밤새워 진행했지만 대회보다는 아이디어 발표 대회라는 느낌이 강해 아쉬운 점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이런 대회 같은 것은 짧은 시간에 개발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 같지는 않다. 그래도 친한 사람들과 대회를 준비하면서 추억을 쌓을 수 있던 것이 좋았던 것 같다.

- Jump It 백엔드 컨퍼런스다른 사람들의 열정이 느껴지는 생동감, 이야기로만 들었던 컨퍼런스에서 흔하게 준다는 스티커 기념품까지 좋았다.
- 선배의 조언대로 사람들과 친분을 다져보려고 했지만 뭔가 말을 걸기 애매해서 얌전히 강연만 듣고 왔다.
- 저번에 신청했던 네이버 컨퍼런스는 아쉽게도 실패했지만 이번 Jumpit에서 진행하는 컨퍼런스는 운 좋게 뽑히게 되었다.
- idiot-s
올해의 가장 큰 성과(?) 라고 할 수 있는 idiot-s 모임
그동안 학교에만 있으면서 지금 학년에 이 정도면 나름 괜찮게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세상은 넓다고 나보다 더 열심히 하시고, 실력 좋으신 분들이 많았다. 모두 친절하셔서 모르는 부분에 대해 질문하면 친절하게 대답해 주시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언젠가 나도 다른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는 것이 목표이다.
교내 활동
- 알고리즘 동아리 & 프로젝트 동아리
이번 동아리는 동아리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 동아리를 이끄는 데 참여한 것이 더 많은 것 같다. 두 동아리 모두에 깃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동아리에서 진행하는 활동들을 깃허브에 올리도록 하였다. 또한 프로젝트 동아리에서 2학기에는 스프링을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모아 자바와 스프링 부트로 CRUD 기능의 api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수업했다. 수업 준비를 하면서 복습하니 정확하게 개념을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갈 수 있었다.
2023년 후기
2023년은 1학기 에는 책을 읽으며 지식을 쌓았고, 2학기 에는 안드로이드 앱 만들기, aws 배포 등을 하면서 그동안 쌓은 지식을 실전에 적용해 보면서 완전히 이해할 수 있었다.
2024년 목표
사실 2023년에 백준 골드 5를 달성하긴 했지만 쉬운 문제를 많이 풀어서 달성할 수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친구와 함께 취업을 위해 코테를 준비한다는 생각으로 알고리즘을 공부할 계획이다.
최종적으로 인턴을 모집하는 회사에 지원하여 인턴 경력을 쌓는 것이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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